


훈민정음 창제 당시 구성된 28개의 자모 중,
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4개의 옛 자모를 소재로 한 모험형 인터랙티브 콘텐츠이다.
한국 전통 요괴들이 각 자모를 가져갔다는 설정을 바탕으로,
플레이어가 미니게임을 해결하며 잃어버린 자모를 단계별로 수집해 나가는 체험형 게임이다.
결과물
1. 웹 게임 클리어 후 웹캠을 통한 사진 촬영 + QR 코드로 저장 가능
2. 게임 진행 이후 사냥꾼 자격증 제공 예정(선착순 한정 수량, 일자별 50개)
3. 돌림판을 통한 랜덤 굿즈 제공
(선착순 한정 수량, 일자별 90-100개 – 키캡키링, 미니 부채, 아크릴 키링 중 1개 랜덤)